어떻게 생각할지가 아니라 어떻게 살지를 고민해라 - 리틀핑거-
요즘은 웰다잉이 대세임...
참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되는 말이.. "나이들어서 어쩔거냐"라는 말인데..
그렇게 따지면 자식을 낳아서 돈을 쓰는 거보다 간병인을 돈주고 사는게 싸게 먹힘..
이게 아니더라도 "외로울텐데 어쩔거냐" 라는 거는.. 성숙한 사람은 혼자라도 외롭지 않습니다.
그게 바로 미성숙과 성숙의 차이.. 어린애는 혼자있으면 외로워합니다. 하지만 성숙하면 혼자있으나 둘이 있으나 외롭지 않죠.
외로움을 느끼고 못 느끼고가 성숙과 미성숙을 가르는 기준인듯 말씀하셨는데...!
성숙하기 때문에 외롭지 않은게 아니라 성숙하기 때문에 외롭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아는게 아닐까요??
방법을 안다고 전혀 외롭지 않다고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제 친구는 다른생각을 생각하더군요.
걱정입니다. ㅠㅠ
살아온 인생 보다 남은인생이 두배 더많음..곧 활동을것도 아니고 별거 다 생각하네요,,
나이 다 차서 힘이든다는 보장이 있는가요?
어떻게 그렇게 안는다는 생각을 쉽게 할수가 있죠 ? ㅋㅋㅋ
당장 내일 운동로 산행을 할지 병으로 얼마 소주를 마실지 그걸 누가 알수 있나요? ㅋ
자식에게 들어갈돈을 모아서 실버타운행....